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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16세 소년 고환 터트린 여형사

     17.03.09      34명 읽음

http://i.imgur.com/TxWPybs.jpg


http://i.imgur.com/FLen8Tu.jpg


지난 7일 대린 매닝이라는 16세 흑인 소년이

경찰에게 몸수색을 받는 과정에서 고환이 파열됐고

긴급 수술까지 받았음에도 불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매닝은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하기 위해 전철을 타고 경기장으로 향했을때

전철역에서 나오는 순간 한 여성 경찰이 그를 부른 뒤 수갑을 채웠다. 

매닝에게 특이한 부분이 있었다면 스카프를 두르고 모자를 썼다는 점 정도였는데 

추운 날씨를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대목이었다. 


여자 형사는 매닝에게 수갑을 채운 뒤 몸수색에 들어갔는데 뭔가 이상했다.

매닝의 성기와 고환 등을 강하게 움켜쥐는 이상한 몸수색을 한 것.

매닝은 현지 언론 FOX29와의 인터뷰에서

“여형사가 몸수색을 한다며 내 몸을 마구 만졌는데 

특히 내 성기를 강하게 움켜쥐는 행위를 반복했다”며

“그런 과정에서 나는 내게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미 당시 고환에 문제가 생겼지만

경찰은 매닝을 경찰서로 연행한 뒤 8시간 동안이나 감금했다. 

경찰서에서 풀려난 뒤 곧바로 병원으로 향한 매닝은 

고환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에 들어갔지만 결국 불임판정을 받고 말았다. 

고환이 파열된 뒤 8시간이나 경찰서에 감금돼 있었던 것이 결정적이었다.


 미국 내 여론은 곱지 않다.

이미 당시 경찰이 매닝을 과잉 진압했다는 목격자 증언이 나온 데다

여형사는 백인이며 매닝이 흑인인 까닭에 인종차별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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